2018.08.09

http://coffeelibre.kr/shop/item.php?it_id=1532421946

상단 링크와 이미지는 로스팅한 생두와 그 프로파일.

로스팅되는 아로마가 나기 전까지는 ROR 5 정도로 유지하다가 그 이후부터 ROR 3 으로 떨어트려서 1차 크랙 이전까지의 시간을 길게 가져가보려 했다.

에스프레소 용도로 사용되는 원두이기 때문에 생두 자체의 특정적인 아로마가 발생한 196도 이후부터 ROR을 0-1 정도로 유지하며 2분 30초 동안 내부 조직을 조금 더 다공화시킨 후, 200도에 배출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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